안녕하세요.
10살 아들을 키우는 중인 유저입니다.
어릴때 야구를 둘 다 좋아하여 찾아보고 시작하게 된 게임인 컴프야가 벌써 4년이라는게 놀랍고 고맙습니다.
태어나고 아들만 따로 이산 가족처럼 먼 타지에서 생활을 하여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고 그러던 와중 쉬는날은 함께 간 야구장에서의 추억과 즐거움을 서로 떨어져서 게임내에서 함께 하기 위하여 시작하게 되었었습니다.
함께 즐기며 선수들도 키워 나가며 즐겁게 성장하던 와중
다시 함께 한집에서 살게되며 저녁 시간과 쉬는날은 힘께 야구를 보며 게임을 즐기는게 행복이 되었네요.
이제는 컴프야를 통해 야구에 한발 더 가까히 다가가다 보니 어린이 야구단까지 활동하며 실제 자신의 꿈까지 생긴 아들을 보며
야구라는 스포츠, 취미를 함께 해오게 했던
컴프야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먼훗날 그때 우리가 했던 게임 이야기도 할
추억거리 생겨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컴프야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로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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