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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8 ] 유니폼 제작 + 라커룸 LV 6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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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0 ] 스타 10500 소비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78968
■ [ 8.21 ] 스타 5000 소비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79070
■ [ 8.23 ] 랭킹챌린지 3300점 돌파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79241
■ [ 8.25 ] 골든글러브 영입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79433
■ [ 8.25 ] 구단별 랭킹 챌린지 토너먼트 512강 마침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79447
■ [ 8.28 ] 구단 시그니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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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 ] 임팩트 SR+ 성공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0011
■ [ 8.30 ] 3000스타 소비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0036
■ [ 8.31 ] 11000스타 소비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0101
■ [ 8.31 ] 시그니처 선택팩 4장 사용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0103
■ [ 9.1 ] 시그니처 선택팩 제작 + 시그니처 10강 성공 + 시그니처 9각 + 골든글러브 영입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0201
■ [ 9.2 ] 구단 시그니처 영입 2회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0340
■ [ 9.4 ] 구단 시그니처 영입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2631
■ [ 9.5 ] 이쁜말 · 고운말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3499
■ [ 9.10 ] 구단 시그니처 영입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4876
■ [ 9.10 ] 무과금 왕족의 ★ 지식 1g ★ 읽기 1탄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4921
■ [ 9.12 ] 우규민선수를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5136
■ [ 9.14 ] 시그니처 각성 재설정권 제작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3/285341


■ 정규시즌 1위를 향해
과연 끝까지
KT WIZ 1위 유지할 수 있을까
가장 큰 고비는 이제 시작되었다
소형준 박영현 오원석 대표팀 차출되어
( 우리 대표팀 , 금메달 목에 거는 순간을 상상 )
공백에 대한 영향력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26시즌
KT WIZ의 라인업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효과는 분명하였다.
25시즌 후반기 KT WIZ의 하락세는 멈출줄 몰랐으나
26시즌 후반기 오늘날은 다르다
KT WIZ를 지탱해주는 마법이 작동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앞으로 순위에 대한 결과가 어떻든
기분좋게 받아들일거 같다.
■ 공식 컴투스프로야구V26 무과금 왕족 2주년을 맞이한 왕족의 잡담
흠………
뭐 그렇게 대단한것도 아니다
730일간 꾸준히 매일 성실히 활동해온다는건
누구나 쉽게 당연히 할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2주년에 대해서 큰 의미를 두고싶지 않다
컴투스프로야구V 모바일 게임이
고이고 고였다
2년 이상 플레이 해온 유저들이
널리고 널렸기 때문이다
왕족은 현질 1원 이상하지 않고
무과금으로 매일 매일 성실함의 부를 축적해왔다 .
무과금 1타강사 왕족을 시작으로
커뮤니티에서의 왕족의 첫 관종 짓은
좋게 보여지지는 않았으나
점차 관종의 정도가 개선되며
시간이 흘러 무르익었다
더 성숙한 관종으로 활동하는
무과금 왕족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변함없이
투수 위주의 육성을 해오고 있다.
타자보다 투수의 가치가 더 높다고 생각해서이다
오늘날 게임적인 요소를 반영하여 생각 하였을때
확실히 고점은 투수보다 타자가 더 많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그렇지만
왕족의 방향성은 뚜렷하다
투수를 더 사랑한다
2025년 《 비전 발표회 》 이후
컴투스프로야구V 더 재미있어졌다.
뚜렷한 방향성을 미리 제시함과 동시에
행동으로 실천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유저와 기업의 관계에 대해서
오해라는 장벽이 점점 허물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고 긍정적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앞으로도 컴투스프로야구V 즐기고 싶다
많은 기대를 하지않는다
꾸준히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해주었으면 한다
컴투스프로야구V는
현실적인 야구를 추구한다
덕분에
실제 야구경기 시청하면서
투수, 타자들의 플레이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가기 시작됐다 .
이걸 왜 스윙할까? 라든가
왜 볼질할까 라든가
등등
마지막으로
그동안 무과금 왕족 활동에 대해서 여러 질문들이 있었는데
그중 기억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겠다
■ 왕족은 골든글러브 영입할때 스타 소모안하고 바로 영입을 한다
어차피 스타 소모해도 원하는 골든글러브 나올거라는 기대를 안한다
지원이벤트로 옆칸 열때 소모되는 스타의 양에 대해서 할인을 안해주기 때문이다
50% 할인 해준다면 왕족도 스타 소모하여 옆칸 열지않을까 생각한다
무과금 왕족은
730일동안 현질 1원 이상 안하고 육성해왔는데
앞으로 1원 이상 현질한다면 그동안 인증해왔던 부분들이 너무나 크게 아쉬움 많이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현질 1원 이상 하지 않고
무과금 왕족의 성장 스토리는 지속.
왕족의 이름은
왕족발보쌈에서
앞을 따왔습니다
왕족의 계정 생성 날짜는
정말 우연하게도 《 고영표 》 《 소형준 》 생일과 겹칩니다 ^ㅡ^
컴투스프로야구V 활동하는 모든 유저분들이 ( 운영자분들도 포함 )
다 잘되고 행복해지기를
응원합니다




55일차 : 730일차 라인업 비교
■ 2026년 1월 1일 ~ 9월 16일 까지 무과금 왕족의 성장 요약
Ⅰ 골든글러브 영입 13회
Ⅱ 시그니처 10강 6회
Ⅲ 시그니처 9각 7회
Ⅳ 임팩트 10강 6회
Ⅴ 임팩트 9각 3회
Ⅵ 임팩트 기본 잠재력 SR+ 4회
Ⅶ 유니폼 제작 8회
Ⅷ 리그모드 챌린저 1 → 월드 클래스 2
Ⅹ 골든글러브 10강 2회
XI 골든글러브 9각 1회
XII 골든글러브 기본 잠재력 SR+ 1회
https://cpbv-community.com2us.com/board/11/9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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